수뢰 경기도 의원 4명/추석뒤 사법처리/6명 불구속키로
수정 1995-09-04 00:00
입력 1995-09-04 00:00
그러나 본인이 모르게 놓고 간 돈을 나중에 돌려준 유재언(57·수원)의장은 좀더 수사를 한 뒤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금노리개 등을 받은 문부촌(53·광명)의원 등 6명은 액수가 적어 불구속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1995-09-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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