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참여 겨를 없다”/조순 시장 재확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9-04 00:00
입력 1995-09-04 00:00
조순 서울시장은 3일 상오 KBS 「정책진단」에 출연,『지금은 시정을 돌보느라 신당참여를 생각할 겨를이 없다』며 당분간 신당에 참여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조시장은 또 『앞으로 도시시설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각종 시설물에 대해 설계에서 유지관리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감리와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시장은 교통문제와 관련,『임기중 2기 지하철건설을 차질 없이 진행시키고 버스의 운송분담을 높이기 위해 「버스전담 추진반」을 운영하는 등 획기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1995-09-0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