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로 비상근무/공무원 과로 사망/충남 서천읍 직원
수정 1995-09-02 00:00
입력 1995-09-02 00:00
직원들에 따르면 백씨는 지난달 23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비상근무를 해온데다 30일에는 서천읍내가 침수되자 현장피해조사와 야근등으로 2주째 격무에 시달려왔다.
1995-09-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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