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위원 비리 폭로/시의원에 협박전화
수정 1995-09-01 00:00
입력 1995-09-01 00:00
백의원은 지난 23일 교육위원 선출비리를 언론에 폭로한 이후 『죽을 지도 모른다.입조심하라』는 등의 전화를 3∼4차례 받았다는 것이다.
낙선자 김씨는 서울시 의회의 한 간부라고 밝힌 사람으로부터 『1일 예정된 교육위원 낙선자 모임에 참가하지 말라』는 말과 함께 『더이상 이번 선거에 대해 말하고 다니지 말라』는 전화를 받았다.<박홍기 기자>
1995-09-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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