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업 해외투자/제조업 4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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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9-01 00:00
입력 1995-09-01 00:00
정부의 규제에도 불구하고 국내 전자업계의 해외투자액이제조업 전체투자의 40%에 육박하는 등 매우 활발하다.

31일 한국전자공업 진흥회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국내 전자업계는 허가기준으로 해외에 6백61건,20억2천만달러를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1995-09-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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