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7곳 택지지구 지정/수도권 8곳등 총133만평/건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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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8-31 00:00
입력 1995-08-31 00:00
건설교통부는 30일 수도권의 경기도 용인군 수지면 신봉 성복 풍덕천리 일원의 용인 신봉지구 15만평 등 전국 17개 지구 1백33만평을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새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지정된 택지개발 예정지구는 주택 4만1천가구분이 들어서 14만6천명의 인구를 수용하는 규모다.이중 수도권에서 8개 지구 44만평이 개발돼 주택 1만1천가구분이 건립된다.지방에는 대구시 동구 동호·각산·금강·신서·괴전동 일원의 대구동호지구 등 9개 지구 89만평이 개발돼 3만가구분의 주택이 공급된다.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된 뒤 공사가 가능한 개발계획이 수립되기까지는 1년정도가 소요된다.택지가 완전히 조성되려면 2∼3년이 걸리므로 98년에 가야 입주가 가능할 것같다.<김병헌 기자>
1995-08-3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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