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직원 횡령 잇달아/보감원 특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8-30 00:00
입력 1995-08-30 00:00
계약자가 낸 보험료를 직원이 횡령하는 등 고액금전사고를 낸 보험사들이 보험감독원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보험감독원은 29일 신동아화재에서 53억1천만원의 금전사고를 낸 것을 비롯,모두 6개 보험사에서 67억2천만원의 금전사고를 적발하고 해당직원은 징계 면직하는 한편,관련 임원을 경고 조치했다고 밝혔다.
1995-08-3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