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등 재해지역/예비군 훈련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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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8-27 00:00
입력 1995-08-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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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26일 최근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재니스가 상륙,큰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재해지역의 예비군훈련을 연기키로 했다.

이에 따라 28일부터 9월7일까지 소집될 예정인 전국 42개 부대의 동원 및 일반 예비군 1만3백여명은 훈련이 연기된다.
1995-08-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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