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외무차관 회담/북경서/양국 관계개선 논의
수정 1995-08-27 00:00
입력 1995-08-27 00:00
이날 북경에 도착한 타노프 차관은 3시간30분의 첫회담에 이어 만찬을 겸한 두번째 회담을 가졌으며 『솔직하고 허심탄회했으며 건설적인 회담이었다』고 북경주재 미국대사관 대변인이 밝혔다.
타노프 차관은 이등휘 대만총통의 미국 방문이후 미·중관계가 악화일로로 치달은 이후 중국을 방문한 미국 관리 가운데는 최고위 관리였으며 27일 전기침 외교부장과 회담한다.
1995-08-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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