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국식 문화 경계 촉구/“반동적 생활풍조” 비난
수정 1995-08-27 00:00
입력 1995-08-27 00:00
북한은 지난 24일 평양방송 논평을 통해 『부르주아 반동사상과 문화·생활풍조는 사람들을 정신적 불구자로 만드는 극히 위험한 사상적 독소』라고 주장하고 특히 미국식 생활풍조는 사람들을 극도로 타락케 하는 가장 반동적인 생활풍조라고 비난했다.
이 방송은 또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약탈과 강도행위·동물적인 향락·극도로 부패타락한 생활 등 저속하고 비열한 퇴폐풍조가 사회 전반을 휩쓸고 있다고 주장했다.
1995-08-2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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