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발사용 차세대 로켓/미,2001년 상용화
수정 1995-08-26 00:00
입력 1995-08-26 00:00
오는 2001년에 상용화될 이 위성발사용 차세대 로켓은 지난 1950년대에 제조된 제1세대 대륙간 탄도미사일(IBM)을 응용한 기존의 타이탄,델타 및 아틀라스 등을 대체하게 된다.
미공군은 록히드 마틴 테크놀러지사와 맥도널더글러스,보잉 디헨스앤드 스페이스그룹,얼라이언트 테크놀러지 등 4개사가 이 로켓 시스템 설계를 위한 1억2천만달러 구모의 1단계게획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1995-08-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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