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걸프해역 무력증강/이라크 도발 대비/무기 등 수송선 4척파견
수정 1995-08-26 00:00
입력 1995-08-26 00:00
그는 인도양의 디에고 가르시아 기지를 떠난 수송선단 중 3척은 이미 걸프 남부나 중부를 항해중이며 나머지 1척은 이틀 후 걸프 해역에 들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략 위협등 위기 상황이 벌어질 경우 미 본토에서 해병병력이 공수돼 이미 현지에 수송된 무기와 장비,군수물자로 즉각 무장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수송선들은 군용 지프와 탱크,포,식량 등을 싣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1995-08-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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