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교사 카드 훔쳐/경찰 사칭 번호 알아내(조약돌)
수정 1995-08-25 00:00
입력 1995-08-25 00:00
정씨는 지난 18일 낮 12시쯤 강남구 대치동 모유치원 교실에 들어가 유치원 교사 유모씨(29·송파구 잠실본동)의 핸드백을 뒤져 신용카드를 훔친뒤 전화를 걸어 『마포경찰서 강력반 형사』라고 속여 카드의 비밀번호를 알아낸뒤 50만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8-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