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노조/쟁의발생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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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8-25 00:00
입력 1995-08-25 00:00
【대전=최용규 기자】 한국조폐공사 노동조합(위원장 김상신)은 24일 임시 대의원 회의를 갖고 쟁의발생을 결의했다.

노조는 지난 4월 올해 임금교섭을 시작한 이래 모두 13차례의 협상을 가졌으나 타협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1995-08-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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