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근무 경관/과로졸도 순직
수정 1995-08-22 00:00
입력 1995-08-22 00:00
김경장은 지난 76년 순경으로 경찰에 투신,93년 7월부터 마포경찰서 수사과에 근무해왔다.
1995-08-2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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