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개련/새달 「개혁신당」 창당/28일 발기인대회뒤 본격 준비작업
수정 1995-08-22 00:00
입력 1995-08-22 00:00
정개련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지금까지의 밀실정치,폐쇄적인 보스중심의 정당조직등을 극복하고 시민세력의 의견을 수렴해 정치적·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정치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정개련이 이날 발표한 4백20명의 발기인에는 장기표 21세기사회발전연구회장,김성수 전성공회주교,성유보 전한겨레신문 편집위원장,김용순(고려대)·이수인(영남대)·김대환(인하대) 교수,박인제·이양원 변호사,시인 신경림씨등이 포함돼 있다.<진경호 기자>
1995-08-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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