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노조 농성 계속/오늘 본관앞서 집회
수정 1995-08-21 00:00
입력 1995-08-21 00:00
노조는 21일 상오 8시30분 본관 앞에서 집회를 갖기로 하고 사측의 일방중재 신청저지 등 투쟁의 강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회사측은 중앙노동위원회에 낼 중재신청을 신중히 검토하는 한편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직장폐쇄 등 강경조치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어서 사태는 악화될 전망이다.<창원=강원식 기자>
1995-08-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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