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파이프사 개명/내년부터 「세아」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8-19 00:00
입력 1995-08-19 00:00
부산파이프 그룹은 내년부터 그룹 이름을 세아로 바꾸기로 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세아는 세계속의 아시아라는 뜻이다.부산파이프 공장이 지난 70년 부산에서 포항으로 이전한 데다,그룹의 업종구조가 강관 일변도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현재의 이름이 부적합하다는 지적이 많아 이름을 바꾸게 됐다.
1995-08-1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