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권 복사위조수표 발견/경기도 구리서
수정 1995-08-18 00:00
입력 1995-08-18 00:00
권씨는 『50대 중반 가량의 남자 1명이 찾아와 이웃 상가집에서 왔다며 맥주와 소주 등을 산 뒤 수표를 내고 거스름돈으로 현금 35만5천원을 받아갔다』고 말했다.
이 위조수표는 파란색 종이 위에 컬러복사기로 복사됐으며 발행은행은 농협 경북 영천지점으로 돼 있다.
1995-08-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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