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전대통령 6촌동생/5천여만원 사기혐의
수정 1995-08-18 00:00
입력 1995-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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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따르면 노씨는 지난 92년11월 부산지역 전기설비업자인 김모씨(48)에게 『청와대에 부탁해 부산진구 부전동에 신축하는 60억원상당의 부산 롯데호텔 전기설비공사를 맡도록 해주겠다』며 교제비명목으로 5천3백만원을 받은 혐의다.<부산=이기철 기자>
1995-08-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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