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8·15 기념행사/어제 함흥서 개최
수정 1995-08-16 00:00
입력 1995-08-16 00:00
내외통신에 따르면 함흥광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부주석 박성철은 보고를 통해 8·15광복을 『김일성을 수령으로 모심으로써 받아안은 민족적 행운』이라면서 『김일성의 유훈에 따라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해서는 김정일의 영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1995-08-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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