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야마 담화/사죄·반성 담겨/정부 평가
수정 1995-08-16 00:00
입력 1995-08-16 00:00
외무부의 서대원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우리는 일본 정부가 전후 50주년을 계기로 진정한 과거사 청산 차원에서 철저하게 역사의 진실을 규명해 올바른 역사인식이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바란다』고 말하고 『그러한 바탕에서만 한·일 양국의 미래지향적 우호협력 관계가 정착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1995-08-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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