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수 계좌」 조사/전은행으로 확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8/15/19950815023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8-15 00:00 입력 1995-08-1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전직대통령의 4천억원대 가·차명 계좌보유설을 조사중인 대검 중앙수사부(이원성 검사장·김성호 부장검사)는 14일 최초 발설자로 알려진 이창수(43·화성 그린피아호텔 사장)씨 명의의 계좌가 씨티은행이외의 다른 금융기관에 실재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보완조사를 계속했다. 1995-08-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