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책 53명 임명/신당 창당작업 박차
수정 1995-08-15 00:00
입력 1995-08-15 00:00
새정치회의는 이어 지도위원 19명과 분과위원장 6명,재선의원과 당무위원 25명,영입인사 10명 등을 창당준비위원으로 선정한 뒤 중앙선관위에 창당준비위의 설립을 등록했다.
한편 새정치회의는 「전직대통령 4천억원 가·차명계좌설」과 관련,국회 법사위의 소집을 요구하는 한편 오는 16일 김영삼 대통령에게 검찰의 수사를 촉구하는 당차원의 질의서를 제출하기로 했다.<백문일 기자>
1995-08-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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