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여자기숙사를 향해/바지벗고 상습음란행위(조약돌)
수정 1995-08-13 00:00
입력 1995-08-13 00:00
허씨는 지난달 16일 하오8시쯤 영등포구 문래동 방림공장 여자 기숙사 맞은쪽 건물 2층 옥상에서 기숙사를 향해 바지를 벗고 성기를 노출한 것을 비롯해 지난 91년부터 여름철에만 5백여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옥상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
1995-08-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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