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서 물놀이 “조심”/관악산/한집안 어린이 3명 익사
수정 1995-08-13 00:00
입력 1995-08-13 00:00
박씨는 『여동생 가족과 함께 물가에서 이야기를 하던 중 10m 떨어진 곳에서 물놀이를 하던 아이들이 보이지 않아 찾아보니 딸 등 3명이 해골바위 아래 깊이 1m70㎝ 가량의 웅덩이에 빠져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5-08-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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