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에 승합차 받혀/7명 사망·3명 중상
수정 1995-08-10 00:00
입력 1995-08-10 00:00
사상자들은 문경시 진정리 임업협동조합의 조림지로 풀을 베러 가던 길이었다.경북선은 1시간 남짓 운행이 중단됐다가 9시30분부터 정상화됐다.
중상자들은 문경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사망자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대구=한찬규 기자>
1995-08-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