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기름방제 경관/과로로 졸도 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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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8-10 00:00
입력 1995-08-10 00:00
9일 상오 8시 30분 쯤 전남 여천군 남면 소리도 앞 바다에서 기름 방제작업 중이던 부산 해양경찰서 부산해경 3001함 소속 유정목(28)순경이 과로로 쓰러져 헬기로 전남병원으로 옮졌으나 숨졌다.
1995-08-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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