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입국 위조여권/중국 경찰,54장 압수/중개단 9명 체포
수정 1995-08-10 00:00
입력 1995-08-10 00:00
경찰은 이번 적발이 길림성과 광서자치구 당국의 협조를 받아 이루어졌으며 불법으로 획득한 여권 34장에 대한 출국허가를 얻어내기위해 중국남부의 국경검문소 관리들에게 뇌물을 제공하고 노동자들을 한국에 보내주겠다며 50명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1995-08-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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