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여비 마련 강도/고교생 등 3명 영장
수정 1995-08-07 00:00
입력 1995-08-07 00:00
한군 등은 지난 2일 주문진해수욕장에 피서를 왔다 귀가 길에 여비가 떨어지자 6일 하오 1시 50분쯤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2리 D미니슈퍼에 들어가 주인 김창률씨(66)를 위협해 돈을 요구하다 김씨가 소리치자 주먹 등으로 폭행,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히고 달아 난 혐의다.
1995-08-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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