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중유 2차분/유공,공급권 따내/총 4만t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8/07/19950807002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8-07 00:00 입력 1995-08-07 00:00 한반도에너지 개발기구(KEDO)가 북한에 보내기로 한 중유 2차 제공분에 대한 공급권자로 유공이 선정됐다.유공은 지난 4일 KEDO가 실시한 북한 제공 중유 국제공개입찰에서 (주)선경을 통해 유황함량 2.0%인 벙커C유(중유) 4만t에 대한 공급권을 획득했다고 5일 발표했다. 1995-08-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