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리아 환자/부산서도 발견/외항선원 격리치료
수정 1995-08-04 00:00
입력 1995-08-04 00:00
3일 부산시에 따르면 외항 선원인 이모씨(29·서구 남부민동)가 고열과 오한을 호소해 역학조사를 한 결과 말라리아 환자로 판명돼 지난 1일 부산 모병원에 격리,치료중이다.
1995-08-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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