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대구시장 수뢰/검찰 전면 재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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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8-03 00:00
입력 1995-08-03 00:00
【대구=한찬규 기자】 대구지검은 2일 이종주 전시장 뇌물사건과 관련,신한산업 대표 박승철(47)씨가 뇌물을 건네주었다는 진술을 번복함에 따라 이 사건을 전면 재수사하기로 했다.
1995-08-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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