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실종」 항의 시위중/경찰차 방화 1명 구속
수정 1995-08-03 00:00
입력 1995-08-03 00:00
김씨는 지난달 22일 하오 7시쯤 삼풍백화점 붕괴현장에서 실종자가족들의 야간시위 도중 A동 지하3층에서 경찰견인차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로써 이 사건으로 검거된 사람은 구속된 최경식(38·관악구 봉천동)씨등 3명을 포함,4명으로 늘어났다.<김태균 기자>
1995-08-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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