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국에 전쟁 사과/일 민간단체들 서한
수정 1995-08-03 00:00
입력 1995-08-03 00:00
일본의 인권단체·소비자단체·종교단체등 64개단체들은 소속원 2백25명이 서명한 사과서한을 도쿄주재 23개 아시아국가 대사관과 민간단체들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 서한은 『우리는 일본의 식민통치와 침략전쟁에 희생된 아시아와 태평양섬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말하고 또 더 빨리 사과하지 않은데 대해 유감을 표했다.
1995-08-0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