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인 밀항 도운 한국인 2명에 실형/일 지방재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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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8-02 00:00
입력 1995-08-02 00:00
【도쿄 연합】 일본 후쿠오카(복강) 지방재판소는 1일 미얀마인들의 밀항사건에 관여한 한국인 김영태씨(47·갑판장)에게 징역 1년을,강석문씨(37·선장)에게 징역 1년2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각각 선고했다.

김씨 등은 지난 5월 일본에 집단 밀항하다 붙잡힌 미얀마인들을 승선시켜준 혐의로 기소됐었다.
1995-08-0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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