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 3개 자문위 발족/11개국서 3천만달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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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8-02 00:00
입력 1995-08-02 00:00
【뉴욕=이건영 특파원】 한반도에너지 개발기구(KEDO)는 31일 하오(한국시간 1일 상오)뉴욕의 유엔주재 미 대표부에서 집행이사회를 열고 KEDO 내에 ▲경수로사업 ▲대체에너지(중유)공급 ▲사용후 연료 관리를 담당할 3개 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

◎가 1백6만달러

한반도에너지 개발기구(KEDO)에 지원금을 냈거나 지원을 약속한 국가와 국가군은 모두 11개국(국가군)이며,지원금 총액은 3천2백47만 달러라고 경수로기획단의 한 관계자가 1일 밝혔다.<관련기사 4면>
1995-08-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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