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탄 5백발 갖고 입국/50대 재미교포 입건
수정 1995-08-01 00:00
입력 1995-08-01 00:00
홍씨는 이날 하오2시10분쯤 대한항공 061편으로 입국하면서 여행용 가방안에 22구경 실탄 5백50발을 숨겨 공항세관을 통과하려다 X레이 투시기에 적발됐다.
경찰은 이 실탄이 인마살상용임을 중시,홍씨를 일단 총포·도검·화약류 단속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곽영완 기자>
1995-08-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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