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국투자업체 6백40개 폐쇄/법규·계약불이행… 시설 압수도
수정 1995-08-01 00:00
입력 1995-08-01 00:00
하북성 당국은 올해 상반기동안 4백20개 외국인 투자 업체의 사업면허를 무효화하거나 등록을 취소했다고 이 신문이 밝혔다.
제남시는 또한 업체들이 면세로 들여온 차량이나 사무 설비들도 압수했으며 제대로 약속을 이행했을 경우,감면이 가능했을 세금도 그대로 납부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5-08-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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