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벌목공 7명 또 귀순/시베리아 탈출
수정 1995-08-01 00:00
입력 1995-08-01 00:00
귀순한 벌목공 가운데 한성일·김철·유재의·전경철·정태성씨 5명은 지난 29일,이승익·최금철씨 2명은 31일 상오 각각 서울에 도착했다.
정부는 『인도적 차원에서 벌목공의 귀순을 허용했다』면서 『앞으로도 이같은 입장을 견지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5-08-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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