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목사부인 박용길씨/오늘 판문점 거쳐 귀환/내외통신
수정 1995-07-31 00:00
입력 1995-07-31 00:00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29일 조선적십자회 대변인 담화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우리측에 박씨의 무사귀환과 신변안전 보장을 요구했다.
정부는 그러나 박씨의 밀입북 사실 및 북한내에서의 행적에 대해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를 적용,귀환 즉시 연행해 본격적인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1995-07-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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