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폭투하 사죄서한/종교인 등 7천5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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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7-30 00:00
입력 1995-07-30 00:00
【도쿄 연합】 미국의 평화운동가·종교활동가등 7천5백여명이 일본 히로시마(광도)·나가사키(장기) 원폭투하에 대해 사죄하는 공개서한을 오는 8월초 두 피폭지에서 개최될 예정인 원수폭 금지 세계회의에서 히로시마시 등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29일 일본언론들이 보도했다.
1995-07-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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