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단 방북 등 논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7-30 00:00
입력 1995-07-30 00:00
【뉴욕=이건영 특파원】 KEDO(한반도에너지 개발기구)총회 및 집행이사회가 31일부터 이틀간 뉴욕의 유엔주재 미대표부와 유엔플라자호텔에서 집행이사국인 한·미·일 3개국을 비롯,20∼30개 국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관련기사 5면>

KEDO사무국 설립 이후 처음 열리는 총회에서는 북­미간 콸라룸푸르 경수로 공급 합의내용에 대한 설명과 함께 경수로 건설을 위한 부지조사단의 방북문제,KEDO­북한간 경수로 공급협상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1995-07-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