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야영 국교생 수막성패혈증 숨져
수정 1995-07-27 00:00
입력 1995-07-27 00:00
26일 경북 포항시보건소와 선린병원에 따르면 울릉도에 야영을 다녀온 뒤 고열로 이 병원에 입원했던 포항 영흥국교 6학년 심옥주양(12)이 25일 상오 10시쯤 숨졌다.
1995-07-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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