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피해 조사 29일부터/기름유출 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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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7-27 00:00
입력 1995-07-27 00:00
【여천=남기창 기자】 씨 프린스호 기름 유출 사고로 인한 수산 피해 조사가 오는 29일부터 실시된다.

전남도 대책본부(본부장 나승포 전남부지사)는 26일 여수수협에서 회의를 갖고 여천군과 수산연구소,어촌지도소,여수수협,굴수하식수협,정치망수협,어류양식수협,어촌계장,어민대표,호유해운,보험회사를 포함한 조사반을 편성,피해 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1995-07-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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