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서울 부시장/검찰,오늘 소환
수정 1995-07-26 00:00
입력 1995-07-26 00:00
검찰은 강부시장이 당시 서울시 산업경제국장으로 있으면서 산업경제국 상공과장 이중길(60·내무국 대기발령)씨의 소개로 89년 11월 중순 삼풍백화점 이광만 전무와 이격 상무 등을 만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1995-07-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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