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 이회장 “전재산 헌납”/서울시에 의사표명
수정 1995-07-26 00:00
입력 1995-07-26 00:00
이회장은 지난 24일 검찰조사에서 『이번 사고의 책임을 통감하며 피해보상을 위해 나의 모든 재산을 헌납하겠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이회장은 또 서울시 사고대책 본부에도 이같은 의사를 전달,조만간 사고대책 본부와 피해배상 문제를 구체적으로 협의할 것으로 보인다.<박홍기 기자>
1995-07-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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