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중 크게인 추락/작업인부 5명 사망/포철
수정 1995-07-26 00:00
입력 1995-07-26 00:00
사고가 난 크레인은 포철이 지난 93년 11월 코렉스공장을 건설하면서 세운 것으로,공장의 건물 공사를 모두 끝내고 해체하는 중이었다.
경찰은 해체 작업을 하던 인부의 실수로 크레인 설비의 일부가 무너진 것으로 보고 있다.
사망자는 다음과 같다.
▲백병윤 ▲김형석(29) ▲안정혁(34) ▲김준연(31) ▲이종구
1995-07-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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