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종금 대표 노영구씨
수정 1995-07-25 00:00
입력 1995-07-25 00:00
노부총재보는 25일 열리는 임시 주총에서 새 사장으로 선출된다.
새한종금의 유문억 사장은 지난해말 부임했으나 이형구 전 노동부장관의 뇌물수수 사건과 관련,금품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되자 사의를 표명했었다.
1995-07-2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