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리스 대표 박만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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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7-25 00:00
입력 1995-07-25 00:00
한국 산업리스는 24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박만수 전 국세심판소 상임심판관(55)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박사장은 경북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뒤 국세심판소 조사관,관세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손필영 전 사장은 지난 5월 이형구 전 노동부장관의 대출비리사건과 관련,금품수수혐의로 구속됐다.
1995-07-2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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